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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 트럼프에 또 일격..'베트남전 징병회피' 조롱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립각을 세워온 공화당 중진 존 매케인(애리조나) 상원의원이 또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격을 날렸다. 매케인 의원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C-SPAN3에 출연해 베트남 전쟁에 관한 인터뷰를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병역회피 의혹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베트남전에) 미국에서 소득이 가

'미투 캠페인' 통해 드러나는 전세계 여성들의 성폭력 피해
할리우드에서 ‘제2의 와인스타인’ 의혹이 불거졌다. 22일 미국 일간지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38명의 여성이 중견 영화감독 겸 작가인 제임스 토백(72)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토백 감독은 워런 베티와 아네트 베닝이 주연한 영화 ‘벅시’로 1991년 오스카 시상식 각본상 후보에 오른 뒤 유명해졌고 올해 초 영화 ‘프라이빗 라이프 오브 어 모던

카탈루냐, 자치권 박탈에 독립선언 '강수'로 맞서나
카탈루냐 자치정부가 스페인 중앙정부의 사실상 자치권 박탈이라는 강수에 독립선언으로 '맞불'을 놓을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독립선언이 현실화한다면 양측의 긴장은 더 고조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카탈루냐 의회는 수일 내로 회의를 열어 헌법 155조를 발동하기로 스페인 정부 결정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한다. 카탈루냐 자치정부의

日오사카 시장 "소녀상 용납 못해"..美에 항의서한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요시무라 히로후미(吉村洋文) 오사카(大阪)시장이 23일 미 샌프란시스코(SF) 시의 에드윈 리 시장에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소녀상과 관련한 항의 서한을 전달했다. 아사히 및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요시무라 시장은 이날 자매도시 결연 60주년을 맞아 오사카를 찾은 샌프란시스코 시 대표단에게 공유지에 소녀상을 설립하려

北외교관 '외화벌이' 들통..파키스탄 경찰에 양주 450상자 털려
(뉴델리=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파키스탄 주재 북한 외교관이 자신의 집에 수천만원 상당의 고급 주류 400여 상자와 다이아몬드 등 보석류를 보관하다 현지 경찰관에게 한꺼번에 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일각에서는 국제사회의 고강도 제재 와중에 북한 외교관이 면책특권을 이용해 불법 주류 판매 등 외화벌이에 나섰고 이를 간파한 현지 경찰관이 북한대사관 측에서

'성층권의 요새', 핵폭탄 싣고 트럼프 '명령' 기다리나
냉전 40여 년 동안 유지됐던 핵폭탄을 실은 B-52 전략폭격기에 대한 ‘준(準)전시 명령’이 되살아날 조짐이다. 1991년 조지 부시 당시 미 대통령이 구소련의 해체 후 해제시켰던 이 폭격기의 ‘24시간 즉각 출격 태세’ 명령을 다시 실행할 준비를 미 공군이 있는 것이다. ‘성층권의 요새(Stratofortressㆍ스트래토포트리스)’로 불리는

푸틴 정적 러 야권운동가 나발니 구류 석방후 반정부 집회 참가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의 대표적 야권 운동가인 알렉세이 나발니(41)가 구류형을 살고 석방된 22일(현지시간) 또다시 내년 대선 유세를 겸한 반정부 집회에 참가했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나발니는 이날 오전 9시께 구치소에서 나와 항공편을 이용해 오후 5시 카스피해 연안의 항구 도시 아스트라한에 도착한 뒤 곧바로 집회장으로

시진핑 "서구 자유민주제도 배울 필요없다"..공산당체제 자신감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집권 2기에 들어간 중국 당국이 공산당 주도 체제가 서구식 민주보다 뛰어나다며 체제에 대한 자신감을 강조하고 있다. 23일 중신망에 따르면 중국 거시경제 당국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닝지저(寧吉喆) 부주임은 전날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부대행사에서 "중국의 국내 현실에서 출발해 탐색해낸 발전모델을

트럼프-아베 전화통화..'北 압력 강화 다시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총선에서 압승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23일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에 대한 압력을 높이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니시무라 야스토시 관방 부장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아베 총리에게 "대승리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또 양국 정상은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는 데 재차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니

日자민, 중의원 선거 끝나자 '포스트 아베' 꿈틀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22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하원) 의원 선거가 집권 자민당(자유민주당)의 승리로 끝난 가운데 당내 '포스트 아베(安倍)' 주자들의 향후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자민당의 이번 선거 승리로 당 총재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1강(强) 체제'가 한층 더 견고해졌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 상황. 그러

슈퍼태풍 '란' 日열도 강타..5명 사망 실종·130여명 부상(종합)
항공편 380여편 무더기 결항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김병규 특파원 = 제21호 태풍 '란'이 일본 열도를 강타하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하는 등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NHK와 기상청에 따르면 초대형 태풍 란은 이날 오후 홋카이도(北海道) 남쪽 해상을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70헥토파스칼(hPa), 초당 최

'월가의 늑대' 실제 주인공 벨포트 "가상화폐는 거대한 사기"
벨포트 "현재의 가상화폐 사기 내가 한 짓보다 더 심해" 【서울=뉴시스】 이현미 기자 = 할리우드 영화로도 제작됐던 '월가의 늑대' 저자이자 전직 투기적 저가주 중개인이었던 조던 벨포트가 가상화폐(ICO)의 위험성을 강력하게 경고했다. 벨포트는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의 ICO 열풍은 사람들을 날려버릴 가장 큰

트럼프의 양수겸장.. 북한 위협하고, 중국 압박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3일(현지시간) 시작되는 아시아 순방을 앞두고 북한에는 군사옵션 위협을 가하고, 중국에는 대북 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열도록 압력을 가하는 양수겸장의 카드를 선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19차 공산당 대회를 통해 권력을 한층 강화한 시진핑 국가주석에게 북한과 미국 간에 군사적 충돌이 빚어지는 것보다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中리위안차오 국가부주석, 정치국원 내놓고 정협 부주석 강등"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중국 공산주의청년단 계파인 리위안차오(李源潮) 국가부주석이 제19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정치국 위원 자리를 내놓고 내년 3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으로 강등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博迅)은 23일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리위안차오(67) 국가부주석이 이번에 정치국 위원

"정치 스캔들 피해가자" 美 IT기업들 로비 자금 펑펑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미국에서 러시아의 대선 개입 스캔들로 IT 대기업들에 따가운 시선이 쏠린 가운데 이들 기업이 정치권 로비에 거액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블룸버그 통신과 IT 매체 레코드 등이 미 하원 보고서를 분석한 데 따르면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5인방은 3분기 로비 자금으로 총 1천42

日닛케이, 아베 압승에 사상 첫 15일 연속 상승·21년 3개월내 최고 마감
【서울=뉴시스】 김헤경 기자 = 23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1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9.01포인트(1.11%) 오른 2만 1696.65으로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지수가 15일 연속 상승하기는 일본 증시 사상 최초이다. 또 지난 1996년 7월 15일 이후 약 21년 3개월 만의

'독립좌절' 쿠르드 정계 내분..바르자니 수반 사퇴요구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이라크 내 쿠르드족의 오랜 염원인 국가 건립이 중앙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좌절될 기미를 보이면서 쿠르드자치정부(KRG)의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쿠르드계 아랍언론 루다우 등에 따르면 야당 '변화를 위한 운동(Goran·고란)'은 전날 마수드 바르자니 KRG 수반과 코스라트 라술 KRG 부수반을 향해 "더 이상

러시아 "美, 2차대전 드레스덴 폭격처럼 락까에 폭탄 퍼부어"
【서울=뉴시스】이지예 기자 = 러시아 국방부는 22일(현지시간) 미국이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격퇴를 명목으로 2차 대전 당시 독일 드레스덴 폭격처럼 시리아 락까에 폭탄을 퍼부어 막대한 민간인 피해를 냈다고 비판했다. 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국방부 대변인은 미국이 락까를 IS로부터 해방시키겠다며 이 지역을 마구 폭격해 민간

시리아의 미래 쥔 러시아, IS 격퇴 이후 중동의 '키플레이어'로
[경향신문] 러시아는 지난 2015년 9월 대테러전을 선언하며 이슬람국가(IS)의 발원지인 시리아에 공습을 단행했다. 미국은 러시아가 “이번 개입으로 수렁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지난 17일 락까가 함락되고 3년에 걸친 IS 격퇴전이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 미국의 예상은 빗나갔다. 시리아 출구전략을 모색 중인 러시아는 ‘IS 이후’ 시리아

필리핀 "IS 완전 소탕".. 마라위 전투 종료 선언
(서울=뉴스1) 윤지원 기자 = 필리핀 국방부는 23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이 출몰한 민다나오 마라위시(市)를 탈환했다고 선포했다.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은 이날 회견에서 마라위시에서 반군 단체 '마우테' 소속 42명의 시신을 건물 안에서 수습했다면서 "그들이 이 지역에 남은 마지막 마우테 낙오자들이었다"고 했다. 정부군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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